
왜, 많은 학생이 중국으로 유학을 희망하는 것일까?
21세기 세계경제를 생각할 때 중국의 존재를 빼고 논할 수 없습니다.
그 중국이 자랑하는 명문대학에서 공부하는 것은 새로운 국제파 비즈니스맨으로 설 수 있는 기회, 또한 자신의 가능성을
크게 넓힐 수 있는 찬스도 됩니다.
중국에서 배우는 의의. 그 하나는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나라로서
생활하는 것으로, 「세계의 지금」을 실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은 「세계의 공장」으로 불리는 주요선진국들에 비해 싼 인건비를 배경으로, 미국, 일본, 유럽의 국가들이 생산기점으로서
진출해왔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공장으로서만이 아니라 「시장」으로서의 미력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인구 13억인
생활의 수준도 해마다 오르고 있는 것은 매우 유망한 시장이란걸 말할 수 있습니다. 또 2008년 하계올림픽이 북경에서의
개최가 확정되었습니다. 북경을 중심으로 투자는 증가하고, 진로·통신망 등의 산업기초부문의 준비도 진행될 것입니다.
이것은 주변국가인 한국기업에도 큰 찬스입니다.

지금까지
취직의 무기라고 말하면 영어. 그러나 21세기는 거대시장 중국에의 각국 기업의 진출에 따라 중국인과 같은 시점에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인재육성이 급선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나라의 상식, 유행, 역사적 배경과 사회정세를 입각한
상태에서의 어학력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무기라고 할 수 있겠죠.
현지에서의 유학생활이야말로, 이 살아있는 어학력과 실전력을 몸에 익힐수 있는 찬스인 것입니다. 중국에의 기업진출이
급증하고 있는 반면, 그 국제적 찬스를 활약의 무대로 할 수 있는 인재는 압도적으로 부족한 상태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중국어는 이제 영어에 이은 국제어입니다. 세계에서 5명에 한사람은 중국계 사람이니까 지금 월드비즈니스 무대에는
중국어력과 영어력을 익힌 인재를 갈망하고 있는게 당연합니다.

중국대학에서 배우고 있는 학생은 물론 한국인만이 아닙니다.
중국의 장래성에 주목하는 미국, 유럽 각국에서도 많은 유학생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중국어교육의 최고봉으로서 알려져 있는 북경언어문화대학은 세계 160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유학생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세계 각국에서 중국으로 유학생은 증가할 것입니다. 또한, 중국정부에서도 최근 중국유학희망자가
급증하는데 대응해서, 외국인이 유학하는데 쾌적한 환경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대학측에서도 유학생을 위해 기숙사를
증축하거나 북경, 상해의 일부 대학에서는 에어콘을 완비하는 등 부가가치를 높이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수년, 대학에서 중국어를 선택하는 학생이 늘고 있습니다.
대학에 따라서는 영어 다음으로 선택희망자가 많은 것이 중국어라는 것이 그다지 드물지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중국에의 유학은 어떤가 라고 한다면 이것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신문/TV에서 중국의 눈부신 발전에 대해 언급하는 기회도 증가, 그 장래성을 학생들이 실제로 느끼게 되었다는 것도
그 이유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